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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debate2019-09-07T00:38:52+00:00

B2B

진정으로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위해

B2B

진정으로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위해

조직구성원의 비즈니스 시야를 넓고 깊게!

진정으로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위해!

개요
인사이터 B2B 토론클럽은 기본적으로 한 기업내 조직구성원들만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과 조직내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토론클럽입니다.

1) 구성원들의 비즈니스 시야를 넓고, 깊게 하기 위한 커리큘럼 빌딩
2) 진정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상호작용의 일상화를 기업문화에 구축하기 위해 일방향 HRD가 아닌 ‘토론’중심으로 교육진행

커스터마이징
회사의 니즈에 맞춘 직급별, 직군별 비즈니스 토론클럽이 진행가능[임원대상 비즈니스 인문학],  [사원/대리급을 위한 비즈니스자유주제토론],  [마케터를 위한 매거진B] 등 타겟별, 목적별 토론 모임 기획 및 진행

운영
토론클럽별 오퍼레이터가 모임 진행 및 퍼실리티에팅

기본 포맷
12명/1개반, (* 24명 대상일 시 2개반 운영)
* 토론을 중심으로 모임진행을 위해선 12명이 가장 최적화된 멤버 수

조직구성원의 비즈니스 시야를 넓고 깊게!

진정으로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위해!

개요
인사이터 B2B 토론클럽은 기본적으로 한 기업내 조직구성원들만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과 조직내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토론클럽입니다.

1) 구성원들의 비즈니스 시야를 넓고, 깊게 하기 위한 커리큘럼 빌딩
2) 진정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상호작용의 일상화를 기업문화에 구축하기 위해 일방향 HRD가 아닌 ‘토론’중심으로 교육진행

커스터마이징
회사의 니즈에 맞춘 직급별, 직군별 비즈니스 토론클럽이 진행가능[임원대상 비즈니스 인문학],  [사원/대리급을 위한 비즈니스자유주제토론],  [마케터를 위한 매거진B] 등 타겟별, 목적별 토론 모임 기획 및 진행

운영
토론클럽별 오퍼레이터가 모임 진행 및 퍼실리티에팅

기본 포맷
12명/1개반, (* 24명 대상일 시 2개반 운영)
* 토론을 중심으로 모임진행을 위해선 12명이 가장 최적화된 멤버 수

토론은 지속가능한 기업의 첫 단추입니다.

비즈니스 시야를 넓게, 그리고 깊게.

직군과 업종에 갇히다 보면, 비즈니스 시야가 좁아지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기업을 위해선 지금같이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컨버전스 인재가 필요합니다. 마케팅, IT, 기획, 전략, HR 등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를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우리는 자연스레 ‘비즈니스 시야를 넓게, 그리고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상호작용의 일상화’
이 시대에 맞는 ‘자기경영’기반의 조직문화의 실현.

애자일 조직문화, 홀라크라시 등 자기경영 기반의 조직문화는 지속가능한 기업을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화두입니다. 그래서 많은 조직들이 수평적 조직문화를 표방하며 호칭에 직급을 없애기도 하고, 조직구조의 Hierarchy를 없애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기존의 조직문화를 원하던 조직문화로 체질을 개선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토론’은 사람들이 함께 협업하여 아이데이션을 하고, 생각과 의견이 치열하게 부딪히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 자체는 겉모습만 수평적인 호칭문화를 넘어 마음 속 Hierarchy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더불어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해 더 내밀하게 알게되고,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토론은
지속가능한 기업의
첫 단추입니다.

비즈니스 시야를 넓게, 그리고 깊게.

직군과 업종에 갇히다 보면, 비즈니스 시야가 좁아지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기업을 위해선 지금같이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컨버전스 인재가 필요합니다.
마케팅, IT, 기획, 전략, HR 등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를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우리는 자연스레 ‘비즈니스 시야를 넓게, 그리고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상호작용의 일상화’ 이 시대에 맞는 ‘자기경영’기반의 조직문화의 실현.

애자일 조직문화, 홀라크라시 등 자기경영 기반의 조직문화는 지속가능한 기업을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화두입니다. 그래서 많은 조직들이 수평적 조직문화를 표방하며 호칭에 직급을 없애기도 하고, 조직구조의 Hierarchy를 없애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기존의 조직문화를 원하던 조직문화로 체질을 개선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토론’은 사람들이 함께 협업하여 아이데이션을 하고, 생각과 의견이 치열하게 부딪히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 자체는 겉모습만 수평적인 호칭문화를 넘어 마음 속 Hierarchy를 없애는 방법입니다. 더불어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해 더 내밀하게 알게되고,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인사이터는 비즈니스 토론을 가장 잘 하는 곳입니다.

인사이터는
비즈니스 토론을
가장 잘 하는 곳입니다.

커리큘럼

직군별, 목적별, 회사별로 커스터마이징된 토론클럽 제안이 가능합니다.
아래 예시 모임들의 커리큘럼 및 토론 방식을 참조하세요.

직군별, 목적별, 회사별로
커스터마이징된 토론클럽 제안이 가능합니다.

아래 예시 모임들의
커리큘럼 및 토론 방식을 참조하세요.

개요

인문학을 기반으로 세상을 보는 통찰, 인간에 대한 이해, 혁신을 위한 창의성을 갖추기 위한 토론클럽

포멧

마스터강의 + 토론

추천대상

모든 직급, 직군의 임직원 대상 (특히 임원진 추천 모임)

기대효과

모든 비즈니스는 ‘인간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합니다. 비즈니스 인문학은 인문학의 도덕적 가치를 배제하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인문학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스터디하기에, 개개인의 인문학적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모임 미리보기

개요

한 브랜드의 성공 관점’을 매거진B 비즈니스 매거진을 기반으로 멤버들이 돌아가며 발제하고 토론하는 클럽

포멧

멤버 상호 발제 + 토론

추천대상

마케터, 전략 직군의 구성원 대상

기대효과

브랜드의 성공관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하며, 우리 기업의 혹은 우리 서비스의
성공전략에 적용해볼 수있습니다.

모임 미리보기

개요

기획, 창업, 마케팅, HR, 생산경영 등 주제에 한정하지 않고, 구성원들이 전문으로 하는 혹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 돌아가며 발제하고 토론하는 클럽

포멧

멤버 상호 발제 + 토론

추천대상

모든 직급, 직군의 임직원 대상 (다양한 직군이 함께할수록 좋은 모임)

기대효과

‘우연한 발견과 영감’을 주는 모임. 비즈니스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가장 좋은 토론 방법입니다.

모임 미리보기

커리큘럼

직군별, 목적별, 회사별로 커스터마이징된 토론클럽 제안이 가능합니다.
아래 예시 모임들의 커리큘럼 및 토론 방식을 참조하세요.

인문학을 기반으로 세상을 보는 통찰, 인간에 대한 이해, 혁신을 위한 창의성을 갖추기 위한 토론클럽
포멧마스터강의 + 토론
추천대상
모든 직급, 직군의 임직원 대상 (특히 임원진 추천 모임)
기대효과모든 비즈니스는 ‘인간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합니다. 비즈니스 인문학은 인문학의 도덕적 가치를 배제하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인문학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스터디하기에, 개개인의 인문학적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 브랜드의 성공 관점’을 매거진B 비즈니스 매거진을 기반으로 멤버들이 돌아가며 발제하고 토론하는 클럽
포멧멤버 상호 발제 + 토론
추천대상마케터, 전략 직군의 구성원 대상
기대효과브랜드의 성공관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하며, 우리 기업의 혹은 우리 서비스의 성공전략에 적용해볼 수있습니다.

기획, 창업, 마케팅, HR, 생산경영 등 주제에 한정하지 않고, 구성원들이 전문으로 하는 혹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해 돌아가며 발제하고 토론하는 클럽.
포멧멤버 상호 발제 + 토론
추천대상모든 직급, 직군의 임직원 대상 (다양한 직군이 함께할수록 좋은 모임)
기대효과‘우연한 발견과 영감’을 주는 모임. 비즈니스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가장 좋은 토론 방법입니다.

부가서비스

레퍼런스

현대 자동차 제로원 멤버 대상

매거진B
‘제로원’은 현대자동차가 지원하고, N15이 운용총괄을 하고 있는 Tech, Business, Art 종사자분들을 위한 액셀러레이터 그룹입니다. 최종 프로젝트가 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협업하여 시너지를 내고, 아이템을 창출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결국 좋은 프로젝트를 위해선 협업의 연결 고리를 극대화 하고, 해당 구성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트리거가 필요했습니다. 그리하여 인사이터 토론클럽이 그 역할에 기여하는 협업파트너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분야의 교집합을 찾아보니 ‘브랜드’ 였고,브랜드의 성공관점에 대해 케이스 스터디를 하는 매거진B 모임을 4회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성공하는 브랜드의 관점은 모두가 관심있어할 만한 주제이면서 동시에, 생각과 역량의 바운더리를 넓혀 주는 주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비케어

비즈니스 인문학
유비캐어의 대리급 대상 교육 프로그램 일환중 인사이터 토론클럽이 선정되었습니다.
임직원분들의 직급은 같지만 직군은 다양하였습니다. 사업개발, 영업관리, 마케팅, 기획까지 다양한 직군에게 필요한 토론모임이 무엇일까 고민한 결과, ‘인문학적 감각’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7월 부터 9월 까지 1달에 1회 ‘비즈니스 인문학’ 토론 클럽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업개발이든, 기획이든, 마케팅이든 모두 사람에 대한 이해, 세상을 보는 통찰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레퍼런스

현대 자동차 제로원 멤버 대상

매거진B
‘제로원’은 Tech, Business, Art 종사자들 의 집단이었고, 최종 프로젝트가 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협업하여 시너지를 내고, 아이템을 창출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결국 좋은 프로젝트를 위해선 협업의 연결 고리를 극대화 하고, 해당 구성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트리거가 필요했고 인사이터 토론클럽이 협업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다만 각기 다른 분야의 교집합이 ‘브랜드’ 였기에, 브랜드의 성공관 점에 대해 케이스 스터디를 하는 매거진B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유비케어

비즈니스 인문학
유비캐어의 대리급 대상 교육 프로그램 일환중 인사이터 토론클럽이 선정되었습니다.
직급은 같지만 직군은 다양하였습니다. 사업개발, 영업관리, 마케팅, 기획까지 다양한 직군에게 필요한 토론모임이 무엇일까 고민한 결과, ‘인문학적 감각’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사업개발이든, 기획이든, 마케팅이든 모두 사람에 대한 이해, 세상을 보는 통찰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기대효과 

01.
기존 일방향적이고 수동적인 HRD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토론’을 통해 참여하는 멤버들이 자기주도적 학습과 진정한 ‘성장’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02.
마케팅, 전략, 기획, HR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조직구성원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시야를 넓게’, ‘비즈니스 시야를 깊게’

03.
토론의 가장 큰 장점은 ‘일상의 상호작용화’입니다. 수평적인, 그리고 자기경영 기반의 기업문화는 단순한 호칭으로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외부환경에서 직급과 나이를 벗어나 동등한 입장에서의 토론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01.
기존 일방향적이고 수동적인 HRD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토론’을 통해 참여하는 멤버들이 자기주도적 학습과 진정한 ‘성장’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02.
마케팅, 전략, 기획, HR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조직구성원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시야를 넓게’, ‘비즈니스 시야를 깊게’

03.
토론의 가장 큰 장점은 ‘일상의 상호작용화’입니다. 수평적인, 그리고 자기경영 기반의 기업문화는 단순한 호칭으로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외부환경에서 직급과 나이를 벗어나 동등한 입장에서의 토론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진행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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