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Business 사업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BD & BM)

사업개발, 전략기획자들의 사업 토론

All That Business
사업개발과 비즈니스모델

사업개발, 전략기획자들의 사업 토론

All That Business 사업개발과 비즈니스모델(BD & BM)

머릿속에 비즈니스모델(BM), 사업개발(BD)이 가득한 사람들과 발제하고 토론하고, 디벨롭해 나가며, 내가 하고 있는 사업 또는 새로운 사업모델에 대한 영감을 받는 모임

스터디 방식
‘발표’하고 ‘토론’ (모든 멤버는 시즌 중 1회 발표)

대상
CEO, C-level, 사업개발, 컨설턴트, VC, 액셀러레이터

시즌
● 04. 24 (1회차)
● 05. 08 (2회차)
● 05. 22 (3회차)
● 06. 05 (4회차)
● 06. 19 (5회차)

시간
격주 토요일 저녁 6시 ~ 9시

장소
홍대 인사이터홈 (IN HOME)
* 마포구 동교동 158-20 4층

정원
8 – 10명

모임등록비

36,666 원/ 6개월 할부시

220,000원

모임 신청기한

04.18까지

신청하기

All That Business
사업개발과 비즈니스모델(BD & BM)

머릿속에 비즈니스모델(BM), 사업개발(BD)이 가득한 사람들과 발제하고 토론하고, 디벨롭해 나가며, 내가 하고 있는 사업 또는 새로운 사업모델에 대한 영감을 받는 모임.

스터디 방식
‘발표’하고 ‘토론’ (모든 멤버는 시즌 중 1회 발표)

대상
CEO, C-level, 사업개발, 컨설턴트, VC, 액셀러레이터

시즌
● 04. 24 (1회차)
● 05. 08 (2회차)
● 05. 22 (3회차)
● 06. 05 (4회차)
● 06. 19 (5회차)

시간
격주 토요일 저녁 6시 ~ 9시

장소
홍대 인사이터홈 (IN HOME)
* 마포구 동교동 158-20 4층

정원
8 – 10명

모임등록비

36,666 원/ 6개월 할부시

220,000원

모임 신청기한

04.18까지

신청하기

내 사업의 생존비결

사업개발(BD)과 비즈니스모델(BM)에 집중하는 모임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개발에 꽂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회사의 ‘생존’을 비즈니스모델(BM)과 사업개발(BD)이라고 불리우는 손으로 심폐소생술을 거듭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혼자서만 고민하다 보면, 가끔은 너무 한 가지 생각에만 갇혀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디어가 없어 답답한 마음도 들곤 합니다.

해당 모임에선 BM과 BD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는 사람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발제하고 토론하며 시야를 넓혀 갑니다. 로지컬 씽킹 역량을 개발하고 싶다면. 트렌디한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아이데이션하고 싶다면, 내 하고 있는 혹은 하고자 하는 사업모델에 대한 영감을 받길 원하다면 함께 하세요. 우리 사업의 또 다른 생존비결을 마련할 수도 있으니까.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소중한 인연과 즐거움, 추억은 덤입니다.

작은 회사의 전략은 두 가지이다. 살아남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이다.

– 알리바바 마윈

내 사업의 생존비결

사업개발(BD)과 비즈니스모델(BM)
에 집중하는 모임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개발에 꽂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회사의 ‘생존’을 비즈니스모델(BM)과 사업개발(BD)이라고 불리우는 손으로 심폐소생술을 거듭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혼자서만 고민하다 보면, 가끔은 너무 한 가지 생각에만 갇혀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디어가 없어 답답한 마음도 들곤 합니다.

해당 모임에선 BM과 BD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는 사람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발제하고 토론하며 시야를 넓혀 갑니다. 로지컬 씽킹 역량을 개발하고 싶다면. 트렌디한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아이데이션하고 싶다면, 내 하고 있는 혹은 하고자 하는 사업모델에 대한 영감을 받길 원하다면 함께 하세요. 우리 사업의 또 다른 생존비결을 마련할 수도 있으니까.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소중한 인연과 즐거움, 추억은 덤입니다.

작은 회사의 전략은 두 가지이다. 살아남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이다.

– 알리바바 마윈

비즈니스모델을 기획하고 세팅하는 관련 직군만

각 기업의 CEO, C-Level, 컨설턴트, 사업개발직군, VC, 엑셀러레이터

  • 다른 회사들의 사업개발과 비즈니스모델기획 과정이 궁금한 전략가.
  •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궁금한 전략가.
  • 혼자 생각하다보니 틀에 갇혀 있다고느끼는 사람.
  •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피드백과 영감이 필요한 사람.
  • 배움에는 노력이 따른다고 믿는 사람.

그동안 함께했던 멤버

눔 사업개발 직군, 아이콘 TV 대표 외 동훈인베스트먼트 심사역, KPMG 삼정 컨설턴트, PwC컨설턴트, 석유화학공사 사업개발, KT is 사업개발, 블랭크 케이 사업개발, 에포터 대표 등의 멤버분들이 현재 BM/BD 토론클럽에 함께 하셨습니다.

비즈니스모델을 기획하고 세팅하는 관련 직군만

각 기업의 CEO, C-Level, 컨설턴트, 사업개발직군, VC, 엑셀러레이터

  • 다른 회사들의 사업개발과 비즈니스모델기획 과정이 궁금한 전략가.
  •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궁금한 전략가.
  • 혼자 생각하다보니 틀에 갇혀 있다고느끼는 사람.
  •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피드백과 영감이 필요한 사람.
  • 배움에는 노력이 따른다고 믿는 사람.

그 동안 함께했던 멤버

눔 사업개발 직군, 아이콘TV 대표 외 동훈인베스트먼트 심사역, KPMG 삼정 컨설턴트, PwC컨설턴트, 석유화학공사 사업개발, KT is 사업개발, 블랭크 케이 사업개발, 에포터 대표 등의 멤버분들이 현재 BM/BD 토론클럽에 함께 하셨습니다.

최고의 도구, 발표와 토론

회차별 2가지 비즈니스 주제에 대한 발표를 듣고 토론

발표와 토론은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해당 모임에선 인사이터만의 스터디 운영시스템인 ‘STUDY OS 2.0(인사이터만의 스터디 방식 운영체제)’에 기반하여 매 회차별 2명의 발제자의 발표를 듣고,멤버들과 함께 발제 주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창업과 스타트업에 영감을 주는 발표를 통해 영감을 얻고,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토론하며 내 시야의 경계선을 넓혀보세요!

발표자는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정리하지 못한 비즈니스 고민과, 본인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발표를 통해 정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기획자가 ‘기획 A to Z’으로 발표 주제를 잡으면 ‘내가 그간 경험하고 일하면서 얻었던 기획노하우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CEO는 ‘신사업 기획’이라는 주제로 ‘내가 신사업 기획 시, 고려했던 여러가지 요소가 무엇이었는지’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잘 먹히는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 마케팅의 문법’을 정리할 수도 있죠.

더불어 현재 고민하고 있는 비즈니스 이슈를 발표하고, 고민중인 내용을 멤버들과 함께 토론함으로써, 새로운 관점으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사업가는 새롭게 O2O플랫폼을 런칭하고자 하는 시기라면 자기가 하는 O2O 플랫폼의 시장과 기회, 본인이 생각하는 플랫폼의 경쟁우위와 가능성 등에 대해 발표를 하고, 토론 이슈로 ‘당신이 저라면 가격설정을 어떻게 할 건가요?이유는 무엇인가요’와 같이 본인이 아직 해결하지 못한 프라블럼에 대해 토론거리로 발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이터의 올댓비즈니스 커리큘럼에서 ‘발표’는 늘 가치가 있습니다. 발표자가 아닌, 발표를 듣는 멤버들에겐 기존에 생각지 못한 비즈니스 또는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발표자 본인이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밀도있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단초를 얻을 수 있기에 가장 많이 얻습니다. 뒤풀이 후 발표자들에게 맥주 한잔이 꿀맛인 이유가 이런 보람과 성취감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첫 모임 날 발표자 순서를 랜덤 사다리로 선정합니다. 첫 모임은 발제자가 선정 전이라, 모임의 오퍼레이터가 OT진행후 발표를 진행합니다. 발표나 토론을 어떻게 하는지 가늠이 안되시더라도,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멤버분들은 첫 날 오퍼레이터의 발표를 보고, 어떻게 발표를 준비하고, 어떤식으로 발표를 진행해야 하는지, 그리고 토론을 어떻게 해야할 지 배우게 됩니다. (멤버분들은 2회차부터 정해진 발표 순서에 따라 발표)

정해진 기한 내에 본인이 선정한 비즈니스 주제와 관련된 읽을거리 (기사 및 아티클, 도서 등), 발표자료 PPT, 마지막으로 함께 토론할 이슈 2가지를 멤버들과 공유하는 역하을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모임 날 기준으로 D-12(모임날 기준 12일전 자정전까지)에 주제와 읽을거리를 전달하고, D-5(모임날 기준 5일전 자정전까지)에 발표자료 PPT와 토론거리를 인사이터 아카이브(네이버 카페)에 업로드합니다.

해야할 게 많아 보이지만, 사실 3개월 동안 본인이 진행하는 발표는 단 1회고, 나머지는 나와 함께하는 멤버분들이 발표를 준비하기에, 사실 큰 부담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발표자가 얻는 점에 대해 공감하신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죠.

발표자외 다른 멤버들은 D-2까지 발표자가 공유한 읽을거리와 발표자료를 사전에 ‘공부’하고, 발표자가 발제한 토론 이슈에 대해 모임 전 ‘스터디 노트’ 작성합니다. 스터디노트는 인사이터의 네이버카페 아카이브에서 스터디노트 작성 양식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매 회차 발표자가 2명이기에, 발표자가 아닌 다른 멤버분들은 2개의 스터디노트를 모임 전에 작성하는 셈입니다.

스터디노트는 A4 용지 1장도 안되는 분량이지만, 분량에 비해 충분히 가치가 있기에 인사이터 스터디 프로세스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터디노트는 발표를 열심히 준비해준 발표자에 대한 예우이며, 무엇보다 스터디 노트는 모임 당일 토론의 질을 높이는 큰 역할을 합니다.

발표자는 발표 PPT를 멤버들과 공유할 시, 꼭 두 가지 토론거리를 발제해야 합니다.
그 두 가지란, ‘아이데이션 이슈’와 ‘찬반토론(or A/B옵션토론)’인데요,

아이데이션 이슈는 해당 비즈니스 발제 자료와 관련해 아이디어와 다양한 케이스를 확장해 보기 위해 존재하고,
ex. 브랜드 저널리즘과 관련된 해외 사례에 대해 공유해 보자 (‘브랜디드 콘텐츠’ 주제의 발제문 예시)

찬반토론은 다양한 관점을 통해 해당 비즈니스 이슈에 대해 더 깊이 들여다 보기 위해 진행합니다.
ex. 스타트업도 브랜드 저널리즘을 적용하는게 맞을까 (‘브랜디드 콘텐츠’ 주제의 발제문 예시)

우리는 두 가자 토론방식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깊게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의견을 표출하는 방식,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입으로 뱉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조리있게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발표가 아직 부담스럽거나, 회사 일정으로 인해 발표준비할 여력은 되지 않지만 인사이터에 참여하고 싶다면,
발표를 하지 않는 모임에 참여하시면 좋습니다.

All That Business 의 대부분의 모임은 발표를 하고, 토론하는 모임이지만
걔중에 Essential 모임들과 독서토론 모임들은 발표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Deep Dive 의 경우도 스터디 목적 특성상 업계 전문가인 마스터님이 모두 강의를 진행하기에,
해당 모임에 참여하는 멤버분들은 사전 공부와 토론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혹시라도 이번에 여러가지 상황으로 발표가 부담스러워 다른 모임을 하시더라도,
언젠가는 꼭 발표를 하는 모임을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최고의 도구, 발표와 토론

회차별 2가지 비즈니스 주제에 대한
발표를 듣고 토론

발표와 토론은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해당 모임에선 인사이터만의 스터디 운영시스템인 ‘STUDY OS 2.0(인사이터만의 스터디 방식 운영체제)’에 기반하여 매 회차별 2명의 발제자의 발표를 듣고,멤버들과 함께 발제 주제에 대해 토론합니다. 창업과 스타트업에 영감을 주는 발표를 통해 영감을 얻고,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토론하며 내 시야의 경계선을 넓혀보세요!

발표자는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정리하지 못한 비즈니스 고민과, 본인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발표를 통해 정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기획자가 ‘기획 A to Z’으로 발표 주제를 잡으면 ‘내가 그간 경험하고 일하면서 얻었던 기획노하우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CEO는 ‘신사업 기획’이라는 주제로 ‘내가 신사업 기획 시, 고려했던 여러가지 요소가 무엇이었는지’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잘 먹히는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 마케팅의 문법’을 정리할 수도 있죠.

더불어 현재 고민하고 있는 비즈니스 이슈를 발표하고, 고민중인 내용을 멤버들과 함께 토론함으로써, 새로운 관점으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사업가는 새롭게 O2O플랫폼을 런칭하고자 하는 시기라면 자기가 하는 O2O 플랫폼의 시장과 기회, 본인이 생각하는 플랫폼의 경쟁우위와 가능성 등에 대해 발표를 하고, 토론 이슈로 ‘당신이 저라면 가격설정을 어떻게 할 건가요?이유는 무엇인가요’와 같이 본인이 아직 해결하지 못한 프라블럼에 대해 토론거리로 발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이터의 올댓비즈니스 커리큘럼에서 ‘발표’는 늘 가치가 있습니다. 발표자가 아닌, 발표를 듣는 멤버들에겐 기존에 생각지 못한 비즈니스 또는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발표자 본인이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밀도있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단초를 얻을 수 있기에 가장 많이 얻습니다. 뒤풀이 후 발표자들에게 맥주 한잔이 꿀맛인 이유가 이런 보람과 성취감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첫 모임 날 발표자 순서를 랜덤 사다리로 선정합니다. 첫 모임은 발제자가 선정 전이라, 모임의 오퍼레이터가 OT진행후 발표를 진행합니다.
발표나 토론을 어떻게 하는지 가늠이 안되시더라도,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멤버분들은 첫 날 오퍼레이터의 발표를 보고, 어떻게 발표를 준비하고, 어떤식으로 발표를 진행해야 하는지, 그리고 토론을 어떻게 해야할 지 배우게 됩니다.
(멤버분들은 2회차부터 정해진 발표 순서에 따라 발표)

정해진 기한 내에 본인이 선정한 비즈니스 주제와 관련된 읽을거리 (기사 및 아티클, 도서 등), 발표자료 PPT, 마지막으로 함께 토론할 이슈 2가지를 멤버들과 공유하는 역하을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모임 날 기준으로 D-12(모임날 기준 12일전 자정전까지)에 주제와 읽을거리를 전달하고, D-5(모임날 기준 5일전 자정전까지)에 발표자료 PPT와 토론거리를 인사이터 아카이브(네이버 카페)에 업로드합니다.

해야할 게 많아 보이지만, 사실 3개월 동안 본인이 진행하는 발표는 단 1회고, 나머지는 나와 함께하는 멤버분들이 발표를 준비하기에, 사실 큰 부담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발표자가 얻는 점에 대해 공감하신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죠.

발표자외 다른 멤버들은 D-2까지 발표자가 공유한 읽을거리와 발표자료를 사전에 ‘공부’하고, 발표자가 발제한 토론 이슈에 대해 모임 전 ‘스터디 노트’ 작성합니다. 스터디노트는 인사이터의 네이버카페 아카이브에서 스터디노트 작성 양식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매 회차 발표자가 2명이기에, 발표자가 아닌 다른 멤버분들은 2개의 스터디노트를 모임 전에 작성하는 셈입니다.

스터디노트는 A4 용지 1장도 안되는 분량이지만, 분량에 비해 충분히 가치가 있기에 인사이터 스터디 프로세스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터디노트는 발표를 열심히 준비해준 발표자에 대한 예우이며, 무엇보다 스터디 노트는 모임 당일 토론의 질을 높이는 큰 역할을 합니다.

발표자는 발표 PPT를 멤버들과 공유할 시, 꼭 두 가지 토론거리를 발제해야 합니다.
그 두 가지란, ‘아이데이션 이슈’와 ‘찬반토론(or A/B옵션토론)’인데요,

아이데이션 이슈는 해당 비즈니스 발제 자료와 관련해 아이디어와 다양한 케이스를 확장해 보기 위해 존재하고,
ex. 브랜드 저널리즘과 관련된 해외 사례에 대해 공유해 보자 (‘브랜디드 콘텐츠’ 주제의 발제문 예시)

찬반토론은 다양한 관점을 통해 해당 비즈니스 이슈에 대해 더 깊이 들여다 보기 위해 진행합니다.
ex. 스타트업도 브랜드 저널리즘을 적용하는게 맞을까 (‘브랜디드 콘텐츠’ 주제의 발제문 예시)

우리는 두 가자 토론방식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깊게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의견을 표출하는 방식,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입으로 뱉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조리있게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발표가 아직 부담스럽거나, 회사 일정으로 인해 발표준비할 여력은 되지 않지만 인사이터에 참여하고 싶다면,
발표를 하지 않는 모임에 참여하시면 좋습니다.

All That Business 의 대부분의 모임은 발표를 하고, 토론하는 모임이지만
걔중에 Essential 모임들과 독서토론 모임들은 발표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Deep Dive 의 경우도 스터디 목적 특성상 업계 전문가인 마스터님이 모두 강의를 진행하기에,
해당 모임에 참여하는 멤버분들은 사전 공부와 토론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혹시라도 이번에 여러가지 상황으로 발표가 부담스러워 다른 모임을 하시더라도,
언젠가는 꼭 발표를 하는 모임을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 동안 발표하고 토론했던 주제 참조

  •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위험한 사랑-오픈이노베이션 그리고 CVC
  • VC의 역할과 권리, 어디까지 올바른다
  • 탄생동화를 활용한 유아 비지니스
  • 동남아시장에서 실패를 통해 배운 타겟고객과 문제점 발견의 중요성
  • 요새 세상을 리딩하는 비즈니스 모델 6가지
  • 사업계획서 작성시 실수하는 것들
  • Reinventing BM & 조직구조 전략
  • 플랫폼 모델링 전략
  • 돈을 버는 Pricing 전략
  • 수퍼셀과 JYP의 전략모델
  • 사회적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
  • 미래에 뜰 아트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 구독경제는 우리나라에서 돈이 될까
  • 건강식품 사업과 전망
  • 디커플링에서 배우는 신사업개발 방법론

등등 3000여개의 주제

발표자료예시 – Platform Modeling Strategy
토론후기 예시 – 사업계획서 작성시 실수하는 것들

그 동안
발표하고 토론했던 주제 참조

  •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위험한 사랑-오픈이노베이션 그리고 CVC
  • VC의 역할과 권리, 어디까지 올바른가
  • 탄생동화를 활용한 유아 비지니스
  • 동남아시장에서 실패를 통해 배운 타겟고객과 문제점 발견의 중요성
  • 요새 세상을 리딩하는 비즈니스 모델 6가지
  • 사업계획서 작성시 실수하는 것들
  • Reinventing BM & 조직구조 전략
  • 플랫폼 모델링 전략
  • 돈을 버는 Pricing 전략
  • 수퍼셀과 JYP의 전략모델
  • 사회적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
  • 미래에 뜰 아트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 구독경제는 우리나라에서 돈이 될까
  • 건강식품 사업과 전망
  • 디커플링에서 배우는 신사업개발 방법론

등등 3000여개 주제

발표자료 예시 – 플랫폼모델링 전략
토론후기 예시 – 사업계획서 작성시 실수하는 것들

우리가 스터디하는 방식

읽고 / 쓰고 / 듣고 / 토론

회차별 모임(D-day)마다 멤버들은 이렇게 스터디 합니다.

[ 매 회차별 타임라인 ]

01.INTRO(1Min Talk)멤버들과 아이스브레킹 목적으로 근황 토크 10분
02.Session 01발표 30분 + 토론 50분 + 성장제언 5분
03.Break Time10분간 휴식시간
04.Session 02발표 30분 + 토론 50분 + 성장제언 5분
05Wrap up단체 사진 및 마무리
+Networking뒤풀이

* 첫 날은 오리엔테이션 후에, 하나의 세션만 진행합니다.

스터디노트, 발표, 토론 다 좋았어요.
프로그램이 잘 짜여있어서 발표자 뿐만 아니라 저도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 15기 김나은 님

우리가 스터디하는 방식

읽고 / 쓰고 / 듣고 / 토론

회차별 모임(D-day)마다 멤버들은
이렇게 스터디 합니다.

[ 매 회차별 타임라인 ]

01.INTRO(1Min Talk)멤버들과 아이스브레킹 목적으로 근황 토크 10분
02.Session 01발표듣기 30분 + 토론 50분 + 성장제언 5분
03.Break Time10분간 휴식시간
04.Session 02발표듣기 30분 + 토론 50분 + 성장제언 5분
05Wrap up단체 사진 및 마무리
+Networking뒤풀이

* 첫 날은 오리엔테이션 후에, 하나의 세션만 진행합니다.

스터디노트, 발표, 토론 다 좋았어요.
프로그램이 잘 짜여있어서 발표자 뿐만 아니라 저도 공부를 하게 되더라구요.

– 15기 김나은 님

Just Focus on Study

토론 클럽 전문 오퍼레이터 배치

오퍼레이터 분들은 함께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인사이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토론의 모더레이터, 네트워킹 촉진자 역할 뿐만 아니라 출결, 일정 등을 관리합니다.
비즈니스 토론클럽의 오퍼레이터는 인사이터의 얼굴이며 자랑입니다. 인사이터를 경험한 멤버분들 중에서도 특히나 열정있고, 많은 분들에게 인사이트가 있다고 인정받는 멤버를 오퍼레이터로 모시고 있습니다.
전문 오퍼레이터들 덕분에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하나, 스터디에 대한 집중뿐입니다.

+ 우리반 오퍼레이터 창업가 이상엽님 한마디

Just Focus on Study

토론 클럽 전문 오퍼레이터 배치

오퍼레이터 분들은 함께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인사이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토론의 모더레이터, 네트워킹 촉진자 역할 뿐만 아니라 출결, 일정 등을 관리합니다.
비즈니스 토론클럽의 오퍼레이터는 인사이터의 얼굴이며 자랑입니다. 인사이터를 경험한 멤버분들 중에서도 특히나 열정있고, 많은 분들에게 인사이트가 있다고 인정받는 멤버를 오퍼레이터로 모시고 있습니다.
전문 오퍼레이터들 덕분에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하나, 스터디에 대한 집중뿐입니다.

+ 우리반 오퍼레이터 창업가 이상엽님 한마디

멤버들간 더 친하게, 더 많은 기회를

뒤풀이,벙개,인사이터의 밤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

인사이터는 성장이 사람을 통해서도 이뤄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혹자는 미래의 가난은 물질을 소유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에 소속되지 못한 상태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지금은 약한 연결고리를 통한 성장과 시너지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인사이터는 사람들간 기회와 시너지가 창발될 수 있도록 멤버들간 친해지고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터가 배움뿐만 아니라 사람을 통한 성장에 집중하는 이유는 멤버분들의 새로운 기회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기획자는 어떤 이를 위해 기획서를 만들어주기도, 어떤 회사의 대표는 투자를 필요로하는 다른 대표에게 투자자를 소개해 시켜주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잘 맞던 어떤 이는 멤버를 채용을 하기도 하고, 함께 사업을 하기도 합니다. 인사이터에서 멤버분들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적으로 술한잔 기울일 수 있는 친구를 만날 수도 있고, 실무적으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나아가 인생의 중요한 방점을 찍을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많은 사람과 친해지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멤버들간 더 친하게,
더 많은 기회를

뒤풀이,벙개,인사이터의 밤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

인사이터는 성장이 사람을 통해서도 이뤄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혹자는 미래의 가난은 물질을 소유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에 소속되지 못한 상태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만큼 지금은 약한 연결고리를 통한 성장과 시너지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인사이터는 사람들간 기회와 시너지가 창발될 수 있도록 멤버들간 친해지고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터가 배움뿐만 아니라 사람을 통한 성장에 집중하는 이유는 멤버분들의 새로운 기회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기획자는 어떤 이를 위해 기획서를 만들어주기도, 어떤 회사의 대표는 투자를 필요로하는 다른 대표에게 투자자를 소개해 시켜주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잘 맞던 어떤 이는 멤버를 채용을 하기도 하고, 함께 사업을 하기도 합니다. 인사이터에서 멤버분들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적으로 술한잔 기울일 수 있는 친구를 만날 수도 있고, 실무적으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나아가 인생의 중요한 방점을 찍을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많은 사람과 친해지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More than learning,
More than networking

토론클럽외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가능

More than learning,
More than networking

토론클럽외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가능

인사이터와 함께하는 브랜드

Benefits for member

인사이터와 함께하는 브랜드

Benefits for member

홍대 인사이터홈 (IN HOME)
토요일, 저녁 6시 ~ 9시

2021.04.24 ~ 2021.06.19
(총 5회 모임, 2주마다 1회)

홍대 인사이터홈 (IN HOME)
토요일, 저녁 6시 ~ 9시

2021.04.24 ~ 2021.06.19
(총 5회 모임, 2주마다 1회)

멤버후기

멤버후기

이런 모임은 어떠세요? 

홍대, 금요일 저녁 8-11시

강남, 토요일 오후 2-5시

신사, 토요일 오후 2-5시

이런 모임은 어떠세요? 

홍대, 금요일 저녁 8-11시

강남, 토요일 오후 2-5시

신사, 토요일 오후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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